인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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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에서 1890년에 프랑스에서 일어난 회화 운동.
(1863년이면 우리나라에선 흥선대원군이 집권하던 시기)

현대미술과 모더니즘의 시작을 알린 미술 사조.

인상주의자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던 ‘카스타냐리’의 1874년 칼럼: "풍경 자체가 아니라 풍경이 낳은 '감각'을 묘사했다"라고 서술.

감각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외부를 향해 있지만 감각의 실체라는 것은 내면에 실존한다고 믿음.
인상주의가 현대 미술의 시작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바로 이 점, 실물과 일치하는 외양을 창조하면서도 개인의 자유를 발휘하는 것 때문.


[대표작가]


귀스타브 카유보트, 프랑스(1848-1894)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고종,
1866년 병인박해, 제너럴 셔먼호 사건, 병인양요가 일어났으며,
1876년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고, 1882년에는 미국과 수호 통상 조약을 맺었고, 임오군란이 일어났으며
이후 청나라와 상민 수륙 무역 장정을 맺게 된다. 1883년에는 독일과 1884년에는 이탈리아와 개항을 이뤘으며,
1884년 러시아와 통상조약을 맺기도 하고, 갑신정변이 일어났고, 1894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청일 전쟁도 발발하게 됐다. 또한 갑오개혁이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1852-1890)
(당시 우리나라: 조선 철종~고종,
1882년 서얼과 중인 계층의 관직 진출이 완전 허용됐고, 1886년에는 노비 세습제가 폐지된 해이다.
1885년에 전신이 개통됐고, 1887년에 전등이 경복궁 내에 가설됐으며, 1898년에 전화가 덕률풍이라 불리며 개통돼
민가에는 1902년부터 퍼졌다. 또 이 해에 명동성당이 건설되기도 했다. 1899년에는 서대문과 청량리를 잇는 전차와
노량진과 제물포를 잇는 경인선이 개통됐다.)



앙리 팡탱 라투르, 프랑스(1836-1904)
(당시 우리나라: 조선 순조~고종, 1839년 기해박해, 1846년 병오박해가 일어났고,
1895년 을미사변 및 단발령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을미의병이 일어났다.
1896년에는 고종이 아관파천을 하였고 1년 만에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하였으며,
1896년 4월 7일에 최초의 민간 신문이자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이 창간되는데
이는 오늘 날 신문의 날이기도 하다. 이후 독립 협회를 구성하여 입헌군주제를 위해 활동했다.
환궁한 고종은 1897년 광무개혁을 하며 대한제국을 세운다.
그 밖에도 1896년에는 호적에 신분 대신 직업을 기재하였고,
1898 최초 여권 선언문이 등장했으며, 한국인이 세운 최초의 여자사립학교인 순성(여)학교가 설립됐다.
1904년에는 러일전쟁이 일어난 해이다.)



에두아르 마네, 프랑스(1834-1917)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순종을 지나 일제 강점기,
1834년은 헌종의 즉위년도, 1877년에는 일본 최고 행정 기관에서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 영토가 아님을
스스로 공식 확인하기도 했고, 일명 태정관 지령,
1904년 제1차 한일협약을 맺고 스티븐스와 메가타가 고문정치로 임명됐고,
메가타는 1905년 화폐 정리 사업을 시작한다.
1905년 11월 제2차 한일협약인 을사늑약을 체결하고, 이로 인해 을사의병이 일어났다.
러일전쟁이 진행 중인 같은 해 2월에는 일본 시마네 현 고시를 통해 일본 영토로 ‘독도가 주인 없는 섬’이라며
일방적으로 편입해 버린다. 대한제국 정부는 이를 1년 간 알지 못했고,
1906년 3월 시네마 현 관리들이 울도 군수 심흥택에게 알려 알게 됐다.
1907년 헤이그 특사 파견을 보내 고종은 강제 퇴위되고,
일본과 정미 7 조약, 즉 한일 신협약을 맺고 군대를 해산시켜 버렸다. 이로 인해 정미의병이 일어났고 이후 순종이 즉위하였다.
1908년에는 전명운, 장인환이 스티븐스를 샌프란시스코에서 사살했고,
1909년 기유각서로 인해 사법권이 박탈됐으며 청나라와 일본 간에 간도 협약으로 간도를 상실했고,
10월 26일에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 하얼빈에서 사살했다.
또 같은 해 12월에는 이재명이 이완용 저격을 시도하기도 했다.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으로 인해 완전한 일제 치하가 시작됐다.)



에드가 드가, 프랑스(1834-1917)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순종을 지나 일제 강점기,



장 프레데릭 바지유, 프랑스(1841-1870)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고종,



클로드 모네, 프랑스(1840-1926)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순종을 지나 일제 강점기,



폴 고갱(1848-1903)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고종,



폴 세잔(1839-1906)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고종,



조르주 피에르 쇠라(1859-1891)
(당시 우리나라: 조선 철종~고종,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
(당시 우리나라: 조선 헌종~순종을 지나 일제 강점기,



* 업데이트 및 정리 필요



ref. namuwiki, 월간미술, googl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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