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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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충청북도 청주 - 2011년 10월 15일)



작가 이서지는 오랫동안 단원(檀園) 김홍도과 혜원(惠園) 신윤복에 뿌리를 둔 전통 풍속화를 그려옴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 풍속을 30여 년간 화폭에 담아 왔으며 국내외에서 30여 차례 전시회를 연 대표적인 풍속화가.


대원군의 천주교 박해를 묘사한 그림,
전국에 천주교 서적 수색령을 선포한 뒤 성서 등을 압수해 불태우는 장면(위쪽)
효성이 지극한 아들이 노모를 지게에 지고 시골길을 따라
교회로 향하는 평화로운 모습을 그린 풍속화.
<사진 제공: 선바위미술관>



70이 넘으면서부터 서양화를 그리기 시작
그의 서양화에는 문자를 가득채운 추상화인 '신 추상화'와 민화도 새롭게 그려 '신민화'라고 스스로 명명함

선바위미술관: 국내유일의 풍속미술관
서울과 경기도를 잇는 과천의 수려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자리 잡은 선바위미술관은
풍속화가(風俗畵家) 이서지화백이 사라져가는 전통풍속을 되살리고
기록,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자는 취지 아래 2004년 설립한 미술관
http://www.seonbawi.com/



ref. 글 신규섭·사진 이승재 기자 wawoo@hankyung.com, google image,  http://news.donga.com/3/all/20060310/8283348/1#csidx938ce1b97c5a884b440cebe150fac86 중부매일(http://www.jbnews.com), 경기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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