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뒤피(Raoul D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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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1877~1953)
(당시 우리나라 조선 고종~이승만 집권시기)



가난한 음악가 집안에서 자람
14세 때 커피 수입점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야간에는 르 아브르 시립미술학교에서 그림공부 함
1900년 시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아 파리 에콜 데 보자르 입학
레옹 보나(Leon Bonnat)의 작업실에서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에 흥미를 갖게 됨




* 레옹 보나(1833~1922): 사실주의와 인상파 화가들의 선생님




1905년 앙데팡당전에서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의 '사치, 평온, 쾌락(Luxe, calme et volupte, 1904)'를 보고 큰 전환점을 맞이함
1906년, 1907년 야수파 전시 참여
1908년 입체주의에 이끌림


조르주 브라크(Georges Braque)와 함께 에스타크를 여행하며 세잔 풍의 화법에 다가섬,
세잔의 작품을 탐색하면서 공간의 새로운 고성에 관심을 기울임
1909년 뮌헨 방문, 독일 표현주의와 뮌헨의 장식미술을 보고 활동 분야 확장


1910년 패션 디자이너 폴 푸아레(Paul Poiret)와 함께 일하기 시작
1920~30년대에는 경쾌한 색채와 얇고 넓은 채색, 패턴화된 표면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회화 기법 발전


미국의 여류작가이자 미술품 수집가, 거트루드 스타인(Gertrude Stein): '뒤피의 작품, 그것은 쾌락이다.'


* 아르데코 양식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1931), 크라이슬러 빌딩(1930)

1925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벽에 거는 장식품과 도자기 분수반 전시, 아르데코 양식이 발전하는 데 기여


1937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이던 거대한 프레스코 벽화 출품(전기요정, 1937),
이는 근대 과학기술에 바치는 경의 표현, 박람회의 가장 중요한 건물 중 하나인 '전력 공사'의 벽에 장식,
과학이 발전해 온 과정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파라노마
1952년 제26회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회화부문 대상 선정
1953년 시상식 참석 못한 채 생을 마감

'나의 눈은 태어날 때부터 추한 것을 지우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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